특별한 일이 있는 건 아니지만,
일찍 자고 일어나는 새나라의 착한 어린이가 되고자 했거늘
알람소리 조차 듣지 못하고, 평소대로 일어나 버렸고,
이것이 3일동안 계속 되니,
오늘은 나 스스로에게 짜증이 나더라.
이를 어찌해야 좋을고~
특별한 일이 있는 건 아니지만,
일찍 자고 일어나는 새나라의 착한 어린이가 되고자 했거늘
알람소리 조차 듣지 못하고, 평소대로 일어나 버렸고,
이것이 3일동안 계속 되니,
오늘은 나 스스로에게 짜증이 나더라.
이를 어찌해야 좋을고~
낮과 밤이 완전 뒤집혀 버렸다.
이를 어쩐다 하루 꼴딱 밤새면 돌아갈 수 있나?
미치겠네...............
처음 친 토익 시험이 LC: 76 RC:71 이었다.
해커스토익에 많은 사람들이 이번 난이도가 쉬웠다고 해서,
계산기로 쪽박달로 계산해보니 705점 나왔다. 이대로만 나와준다면 바랄것 없지만, 목표는 860이니 조금 더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.
왠지 좋은 예감이 든다.
EDIT REPLY
2008/05/23 04:27